대행사에 마케팅을 맡기면서 가장 불안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. "계약 끝나면 그동안 쌓인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?" 폴라애드의 답은 명확합니다. 전부 고객사 것입니다.
고객사 소유인 데이터 범위
구독 기간 중 쌓이는 모든 데이터는 고객사 소유입니다. 구체적으로 아래 세 가지입니다.
1. DB (문의 접수 데이터) — 광고를 통해 들어온 모든 문의 내역입니다. 고객 이름, 연락처, 문의 내용, 접수 일시가 포함됩니다. 계약 종료 후에도 전체 데이터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.
2. 광고 계정 데이터 — Meta 광고 계정에 쌓인 캠페인 데이터, 타겟 데이터, 성과 데이터입니다. 계약이 끝나면 광고 계정 접근 권한을 고객사로 이전합니다. 직접 운영하시거나 다른 대행사에 넘기셔도 됩니다.
3. 리포트 데이터 — 매월 제공한 성과 리포트입니다. 월별 추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데이터이므로, 향후 마케팅 방향을 잡는 데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.
왜 이렇게 하나
솔직히 말씀드리면, 데이터를 넘기지 않는 대행사가 있습니다. 데이터를 인질로 계약을 유지하려는 구조입니다. 고객사가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니까 옮기기 어려운 겁니다.
폴라애드는 그 반대입니다. 데이터를 100% 고객사에 돌려드리는 건 기본이고, 그래도 계속 쓰고 싶은 서비스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.
계약 종료 후 절차
계약이 종료되면 아래 순서로 데이터를 정리해 드립니다.
- DB 전체 데이터 엑셀 파일로 전달
- Meta 광고 계정 접근 권한 이전
- 월별 리포트 아카이브 전달
별도 비용 없이 진행됩니다. 데이터를 가지고 직접 운영하시든, 다른 대행사에 맡기시든 자유입니다.
구독은 자유롭게 시작하고, 데이터는 온전히 가져가세요.